짐 톰슨이였나? 기억도 잘 안난다. 아.. 하나 기억나는 건 한국어로 된 안내서 같은 건 있는데 한국어 하는 가이드는 없다. 일본어/중국어/영어는 다 있으면서;; 어쨌든 앞으로 이런 곳은 가지 말아야겠다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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