끄적-끄적 19880827 융성힁 2014. 9. 19. 01:16 우린 어쩔 수 없이 생일만 되면 평생 서로를 기억하게 될 것만 같다고 했었다. 축하를 건넬 수 없는 사이가 되어도 마음만은 늘 안녕을 바랄 거라고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Time to wander '끄적-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동안 나는 (0) 2014.11.11 누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다. (0) 2014.11.05 20140918 (0) 2014.09.18 20140914 (0) 2014.09.14 20140912 (0) 2014.09.12 '끄적-끄적' Related Articles 그동안 나는 누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다. 20140918 201409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