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끄적-끄적

20160317

결국 모두 털어버렸다. 

이전만큼 유쾌한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결 가벼워졌다는 생각에 슬프지만은 않다.

역시 하고싶은 말을 꾹꾹 담아두는 건 너무나 힘든 일이다.

나중에 가서 하이킥 할지도 모르지만 지금 만큼은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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