끄적-끄적 20160317 융성힁 2016. 3. 17. 12:23 결국 모두 털어버렸다. 이전만큼 유쾌한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결 가벼워졌다는 생각에 슬프지만은 않다.역시 하고싶은 말을 꾹꾹 담아두는 건 너무나 힘든 일이다.나중에 가서 하이킥 할지도 모르지만 지금 만큼은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Time to wander '끄적-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동안 나는 (0) 2014.11.11 누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다. (0) 2014.11.05 19880827 (0) 2014.09.19 20140918 (0) 2014.09.18 20140914 (0) 2014.09.14 '끄적-끄적' Related Articles 그동안 나는 누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다. 19880827 20140918